Mountain Course 마운틴코스
Hole 1~9 : 3,237 meter / 3,540yard / par36
클럽하우스 중심으로 우측의 중간 능선부에 자리를 잡은 이코스는 1번홀에서 출발하여 마지막 9번홀까지 편안하게 들어오는 코스로 인접 홀에 대한 독립성이 강하여 편안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9번홀 코스는 능선을 따라 배치되어 자연의 산세가 그대로 드러나도록 하였고, 계곡부 지형은 계류와 연못을 이용하여 코스가 계곡에 편안히 안착되도록 하였습니다.
Lake Course 레이크코스
Hole 10~18 : 3,377 meter / 3,693yard / par36
클럽하우스 중심으로 중심부 계곡지형에 위치하여 이름 그대로 레이크가 많은 코스입니다.
기존 자연 상태의 지형조건이 계곡부이기 때문에 자연지형을 따라 레이크과 계류가 코스속에 그대로 재생된 것 같은 형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레이크 코스인 만큼 다른코스에 비해 레이크와 계류가 넓게 펼쳐지면서도 코스 또한 그 주변으로 조화를 이루며 배치되어 미적인 요소와 공략적인 요소가 함께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Hill Course 힐코스
Hole 19~27 : 3,332 meter / 3,644yard / par36
클럽하우스 중심으로 좌측의 능선부에 펼쳐지는 지형에 자리를 잡고 있는 이곳의 코스는 대형 암벽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연 암벽의 주위환경과 어울리도록 최대한 암벽 조형을 살려 주변 수목들과 함께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특색있는 코스입니다.
Valley Course 벨리코스
Hole 28~36 : 3,163 meter / 3,459yard / par36
클럽하우스 중심으로 우측의 최상에 펼쳐지는 이코스는 9개의 홀 중 8개 홀이 계곡을 넘기는 티샷을 해야하는 코스입니다.
심리적 부담감은 있느나 실제 거리상으로 휴먼스케일에 맞도록 되어 있고 페어웨이의 랜딩지점을 최대한 넓게하여 마음껏 티샷을 하도록 하였고 세컨샷에서 모든 그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